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26 22:36 조회2,08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내란이냐 아니냐가 국가 운명 결정

 

219일 지귀연 판사가 내란 사건 선고를 한다. 우파 국민은 꼭 윤석열을 지지해서라기보다 내란 무죄가 선고돼야만 이 나라가 살아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초조해한다. to be or not to be, 과연 무죄가 선고될 것인가?

 

지귀연은 세계적인 관심 인물

 

지귀연 판사가 정상적인 판사라면 그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1. 윤석열의 내란혐의 사건에 대한 첫 판결은 전 세계 사람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면서 기다리고 있는 지구사건이다. 판결 결과는 지귀연이라는 이름을 달고 세계 매체에 대대적으로 보도될 것이다.

 

만일 유죄를 내린다면 세계인들은 대한민국의 지귀연이라는 판사가 국가의 통치력을 행사하고 있는 대통령이 자기에게 반역하려고 폭동을 일으켰다는 판결문을 썼다고 조롱할 것이다. 지귀연의 이름이 세계인들에게 씹히고, 대대로 후손들에게 두고두고 씹힐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2. 윤석열 사건은 이조시대의 당파싸움의 재연이다. 싸움은 작용과 반작용으로 구성된다. 작용은 먼저 싸움을 건 행위이고, 반작용은 이를 방어하기 위한 행위다. 싸움은 민주당이 걸었고, 반응은 대통령이 했다. 민주당의 작용은 국정마비를 위한 대대적인 공세였고, 대통령의 반작용은 이를 방어하기 위한 계염령 발동이었다.

 

3. 계엄령을 발동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헌법상 오로지 대통령 한 사람에게만 주어져 있는 대통령 고유권한이다. 계엄을 선포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왜 선포했느냐에 대해서는 사법부가 간여할 문제가 아니다.

 

4. 내란은 타인이 가진 국가권력을 폭력으로 빼앗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권력은 당시 윤석열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 세상에 어느 대통령이 자기가 가진 권력을 빼앗기 위해 내란을 하겠는가? 지구에는 대한민국 혼자만 사는 게 아니다. 이 지구상에 대통령이 반역을 한다는 것은 논리가 아니다. 논리가 아니면 현실도 아니다. 만일 유죄가 나오면 대한민국 사법부는 논리와 상식이 없는 괴물집단으로 낙인찍힐 것이다. 과연 지귀연이 이런 세계적인 놀림감이 되기를 선택할 것인가?

 

2026.1.26.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6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5538 9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963 166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4900 1548
14513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지만원 2026-02-16 989 82
14512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4) 지만원 2026-02-15 1718 40
14511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3) 지만원 2026-02-15 1520 40
14510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2) 지만원 2026-02-15 1412 41
14509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1) 지만원 2026-02-15 988 57
14508 휩쓸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 지만원 2026-02-06 2263 195
14507 사실조회신청에 대한 국과수 회신 원본 관리자 2026-02-02 2446 98
14506 전라도 종말 오리 앞 지만원 2026-02-01 2679 242
14505 국과수 문기웅 사기감정의 종말 지만원 2026-02-01 2230 150
14504 전라도 지옥질 지만원 2026-02-01 2510 163
14503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5 지만원 2026-01-31 1503 66
14502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4 지만원 2026-01-31 2013 54
14501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3 지만원 2026-01-31 1318 55
14500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2 지만원 2026-01-31 2099 67
14499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 -1 지만원 2026-01-31 1439 69
14498 발가벗은 국과수 지만원 2026-01-31 1843 115
14497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지만원 2026-01-30 2276 162
14496 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지만원 2026-01-29 2142 151
14495 지만원 박사님께 후원을 호소합니다. 관리자 2026-01-29 2321 139
14494 오늘의 나들이 지만원 2026-01-28 2164 138
14493 이봉규TV, 지귀연 판사, 세계적 놀림감 선택하나? 영웅되나? 지만원 2026-01-27 1881 70
열람중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지만원 2026-01-26 2088 138
14491 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지만원 2026-01-23 3943 205
14490 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지만원 2026-01-22 2460 164
14489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2527 105
14488 세월의 의미 지만원 2026-01-21 2288 146
14487 재판부의 월권에 대하여(광주고법 항소이유보충서에서) 지만원 2026-01-20 2534 10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