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6(42개 증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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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17 14:33 조회1,2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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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6(42개 증거 관련)
아래는 [42개 증거]에 대해 광주고법에 제출하는 항소이유 보충서입니다. 항소이유는 36쪽이었고, 지금 이 보충서는 50쪽입니다. 이 내용은 애국자 모두에게 필요한 지식이기에 여기에 전문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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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에 틱이 있는 광수(제498광수 장성철 홍콩 주재 북한총영사)
주 홍콩 북한총영사 장성철, 전남도청 앞에서 교련복을 입고 혀를 내민 상태에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2017.3. 홍콩 TV와 인터뷰를 하는 28분 동안 무려 32번이나 혀를 내밀었고, 노숙자담가 이 32개의 순간 모두를 포착하였습니다. 뺨에 난 깊은 흉터도 똑 같습니다.
소 결
이상의 내용만 보더라도 노숙자담요는 광주법원들이 생각했듯이 함부로 장난질을 친 것이 아니며, 광주에는 확실히 북한 얼굴들이 나타나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안면인식 장애인도 있다합니다. 안면인식 장애자가 아니라면 위 사신들을 놓고 동일인이 아니라 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안면인식 장애인이 아니라면 아래 두 세트의 얼굴들이 동일인이라고 인식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2026.1.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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