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구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오늘의 구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13 14:27 조회3,20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오늘의 구형

 

오늘은 좌익 특검이 재판부에 무기징역을 건의하는 날

 

오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구형을 하는 날입니다. 판사에게 형량을 건의하는 날입니다. 애국 변호사들이 온 힘을 다해 변론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법정을 울릴 것입니다. 그 내용은 국민에게 그의 무고함을 충분히 전달하는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계엄선포를 왜 했느냐, 그 누구도 법적 책임 물을 수 없어

 

공수처가 법 절차를 무시한 사실부터가 위법이었습니다. 계엄에 대한 결심권은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있다는 점이 강조될 것입니다. 계엄령을 왜 꼭 발동했여야 했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는 오로지 대통령의 판단영역이며, 계엄을 왜 꼭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묻는 것은 사법부의 권한 속에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오늘 가장 크게 부각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반역을 저질렀다는 말은 전라도 때법의 전형

 

많은 국민이 오늘의 이 혼란이 다수당의 반-헌법적 횡포에 대한 대통령의 반작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지구의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왕이 왕의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왕인 자기에게 반역을 저질렀다는 코미디 주장은 없었습니다. 민주당이 세계에서 처음 내놓은 전라도 떼법입니다.

 

오늘의 특검, 종신형을 구형할 것

 

오늘 특검의 구형은 범죄혐의가 [내란]이기 때문에 사형 아니면 종신형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란의 형량이 이 두 가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도 스스로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국민여론을 의식해서라도 오늘은 사형을 구형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검의 구형은 그들만의 주장

 

무기형든 사형이든 특검이 어느 것을 판사에게 건의(구형)하든 재판장은 2월 중순 선고일에서 무기형이나 사형을 선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형이나 종신형을 선고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의식이 있는 판사라면 역사에 오명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구형에는 조금도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2026.1.1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1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4950 9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495 166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4408 1548
14508 휩쓸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 지만원 2026-02-06 1236 173
14507 사실좋회신청에 대한 국과수 회신 원본 관리자 2026-02-02 1370 90
14506 전라도 종말 오리 앞 지만원 2026-02-01 1801 216
14505 국과수 문기웅 사기감정의 종말 지만원 2026-02-01 1246 142
14504 전라도 지옥질 지만원 2026-02-01 1553 155
14503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5 지만원 2026-01-31 948 65
14502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4 지만원 2026-01-31 1042 53
14501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3 지만원 2026-01-31 814 53
14500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2 지만원 2026-01-31 1078 64
14499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 -1 지만원 2026-01-31 949 68
14498 발가벗은 국과수 지만원 2026-01-31 1243 115
14497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지만원 2026-01-30 1382 159
14496 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지만원 2026-01-29 1375 149
14495 지만원 박사님께 후원을 호소합니다. 관리자 2026-01-29 1444 136
14494 오늘의 나들이 지만원 2026-01-28 1395 138
14493 이봉규TV, 지귀연 판사, 세계적 놀림감 선택하나? 영웅되나? 지만원 2026-01-27 1373 69
14492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지만원 2026-01-26 1432 136
14491 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지만원 2026-01-23 3069 205
14490 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지만원 2026-01-22 1960 163
14489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2066 105
14488 세월의 의미 지만원 2026-01-21 1776 146
14487 재판부의 월권에 대하여(광주고법 항소이유보충서에서) 지만원 2026-01-20 2075 109
14486 오도가도 못 하는 광주 딜레마 지만원 2026-01-20 1931 163
14485 재판 근황 지만원 2026-01-17 1822 156
14484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7(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1805 46
14483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6(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1226 39
14482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5(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1289 3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