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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곧 희망, 말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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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0-21 22:39 조회9,1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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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 되는 이유, 말을 바꾸자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

 

말이 씨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에서 싹이 난다는 무서운 지혜의 말입니다. 심는 대로 거둔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는 말, 어려서부터 귀가 따갑도록 많이 들어 온 속담입니다. 그런데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을 때, 인생의 해는 이미 서산을 넘었습니다.

 

저는 성경에 쓰인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구절을 이해하려고 애쓴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하나님을 높이려고 하는 말이겠거니 정도로 치부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깨닫고 보니 인간의 입에서 나온 말은 곧 부메랑이 되어 그에게 돌아갔습니다. 이것을 저는 세상 경험을 통해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기에 능히 세상이 창조될 수 있다는 것, 석양을 접한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해는 절망의 해가 아니라 희망의 해!

 

많은 사람들이 절망을 호소합니다. 희망이 없다며 의기소침합니다. 그런 지금! 저는 희망의 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떠 있는 해가 일부의 국민에게는 절망의 해로 보이는데 반해, 제게는 희망의 해로 보이는 것입니다. 언어의 유희가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위기는 개인에게도 닥치지만 국가에도 닥칩니다. 제가 걸어온 길은 한 인간이 혼자서 다 걷기에는 너무나 많은 갈래길이었고, 그 길은 언제나 롤러코스트처럼 어지럽고 무서웠습니다. 어느 길 하나 평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시련이라는 말 하나로 감당하기 어려운 다양한 길, 험한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희망을 가지고 극기로 도전해왔습니다. 제게 철학이 있어서 도전하고 극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 허우적거림이 곧 하늘이 사랑하시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허우적거림이 곧 도전의 길이고 극기의 길이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제가 걸었던 길은 참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것이 저의 자아(ego, self esteem)였습니다.

 

국가가 걸어온 길도 제가 걸었던 길과 유사했습니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 이 세 분이 위인이었기 때문에 국가는 흥성했습니다.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반역자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태어났기에 이 나라는 롤러코스터의 행로를 달려온 것입니다.

 

세상 이치, 하늘의 이치

 

세상에는 세상의 이치가 있고, 세상을 지배하는 하늘에는 하늘의 이치가 있다 합니다. 세상의 이치는 지식으로 터득하지만, 하늘의 이치는 지혜와 영으로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든 인간의 말이든 모두 다 영계(영적 세계)를 좌우한다는 것이 제가 터득한 철학입니다. 희망이 있다고 소리 높여 말하는 사람에게는 길이 열립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다이제야 이해를 합니다. 반면 절망을 말하고 어둠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패배와 지옥의 세상이 드리워진다는 것이 제가 터득한 하늘의 이치(哲理)입니다.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붕괴한다!

 

권력은 무서운 칼입니다. 이조시대의 사형수의 목을 자르던 망나니모습을 상상해 보셨는지요? 사형수의 목을 자르기 전에 시퍼런 칼날에 입에 가득 물었던 물을 푸~~ 내뿜으면서 칼춤을 춥니다. 지금 권력을 잡은 인간들이 바로 이런 망나니의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세상에 무서울 게 없지만, 그 망나니들은 오로지 하루살이 곤충에 불과합니다. 그들이 지금 그리고 앞으로 얼마간 저지를 만행들은 하늘의 무서운 격노를 불러올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추태들이 백화점 상품들처럼 다양하게 전시돼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태는 더욱 더 휘황찬란할 것입니다. 괴롭지만 그들이 벌이는 휘황찬란하고 기상천외하고 괴팍한 곱사춤들을 우리는 앞으로 한동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즐기는 사이가 바로 그들이 붕괴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입니다.

 

인과응보의 천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하늘은 연자매를 돌리고 계십니다.

 

워즈워스 롱펠로가 하늘의 천리를 가장 와 닿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하늘의 연자매는 비록 서서히 돌지만 그 가루는 매우 곱다.” 인과응보의 천리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 하늘은 정교한 연자매(맷돌)을 쉴 새 없이 돌리고 계십니다. 저는 저에게 해코지를 했던 사람들의 80% 정도가 50-60대에 세상을 떠난 사실을 무섭게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역동적인 풍운아로 세상을 살았기 때문에 제게 해코지를 한 사람들이 그만큼 많았던 것입니다. 이런 인과응보는 저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인생에게 공정하게 해당된다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지금 정권을 잡고 안하무인적인 추태를 부리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지금쯤 하늘이 돌리는 연자매에 한창 갈리고 있을 것입니다. 아니 갈리고 있는 소리가 제게 들리고 있습니다. 저들이 지금 생산해내고 있는 추태들이 바로 연자매에 갈리는 소리입니다.

 

염세적인 영혼을 가지고는 절대로 절대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영혼에 절대자의 사랑이 깃들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합니다. 그 구멍이 지금 뚫리고 있습니다. 그 구원의 빛은 절망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희망과 낙관을 가진 영혼 그래서 희망을 실제로 개척하고 땀 흘리는 사람에게만 보일 것입니다.

 

파이팅!

 

2025.10.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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