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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들에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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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8-20 12:00 조회16,0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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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들에 고합니다

 

친윤-반윤의 분열 현실

 

지금 이순간에도 우익은 분열되고 있습니다. 분열의 핵이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어게인을 피 터지게 외치는 애국자들이 있는 반면 윤 각하를 원망하는 애국자들도 많이 계십니다. 바로 이런 것이 분열입니다. 이 순간에 우익을 뭉치게 하려면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들의 뒤집힌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서로가 서로에게 호소하고 역사적 업적을 학습해 널리 계몽해야 합니다. 빨갱이들에 의해 속아왔던 사실을 깨우쳐주어야 합니다. 좌익을 불신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살 길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업적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적 능력과 민족애적 배짱은 그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분을 얼마만큼 존경하느냐? 해방 전후사를 우익이 쓴 책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업적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주한 일본 초대 대사였던 가나야마를 포섭하여 포항 모래바닥에 일본의 돈과 기술과 자재로 포항제철을 짓고 경부고속도로와 소양강댐-충주댐을 건설하고 공단을 많이 지어 일본기업을 대거 유치함으로써 오늘의 세계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한국군을 베트남에 파병시켜 국제적 명성을 얻게 하는 등 그 업적이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습니다. 제가 옥에서 쓴 [다큐 소설 전두환]의 앞부분에 대표적인 박정희 대통령의 품위 넘친 업적에 대해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업적

 

전두환 대통령의 업적은 제가 쓴 {전두환 리더십}[다큐소설 전두환]에 자세히 스토리텔링식으로 설명돼 있습니다만 이 내용들을 읽고 학습한 국민 수는 지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냥 주워들은 말 가지고 외치는 것과 내용을 속속들이 학습해서 외치는 것에는 에너지 격차가 존재합니다.

 

전두환이 없으면 박정희도 없었고, 박정희가 없었으면 전두환도 없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중화학 공업과 사회간접자본(SOC) 즉 도로 항만 등 사회 인프라를 대거 깔아주셨고, 전두환 대통령은 그 위에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우리를 먹여 살린 원자력, 반도체, 통신, IT산업과 교육 및 문화 인프라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서울올림픽을 치러서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수직상승시켰습니다. 시궁창이었던 한강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가꾼 분이 바로 전두환 대통령이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업적

 

반면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업적이 없었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에 표를 얻기 위해 사병 봉급을 4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병사의 실질소득이 위관급 장교와 부사관을 능가하여 군의 허리에 해당하는 일선 지휘자와 기능 인력을 군으로부터 탈출케 했습니다. 내무반이 노름장이 되었습니다.

 

뜬금 없이 의료계를 건드려 의료체계를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괴했고, 의료인들과 그 가족들을 적으로 돌려세웠습니다. 말 한마디로 금융인과 그 가족들을 적으로 돌렸습니다. 일부에서는 윤 대통령이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였다고 칭송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 여러분 제발 사건투표를 해주십시오하고 국민을 독려하였고 그 결과 국힘당이 참패하였습니다. 부정선거를 위해 피터지게 외치고 현장을 감시하다가 감옥에 간 사람들이 그 얼마입니까? 부정선거를 위해 10여년전부터 투쟁한 인사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계엄을 평일의 초저녁에 싱겁게 선포한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선관위를 조사하려면 대통령 특별명령으로 얼마든지 가능했습니다. 호미를 쓸 곳에 포크레인을 들이대다가 일을 그르쳤다는 것이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대통령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오늘의 이 난국을 초래케 한 장본인이 바로 윤 각하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좌익과 전라도와 동침하다가 그들에 잡혀먹는 모습을 다 보았을 것입니다. 윤 각하 내외 역시 우익들을 대거 감옥에 보낸 후, 좌익들과 동침해오다가 또 당했습니다.

 

지금은 박정희-전두환 업적 알릴 때

 

우리는 전직 대통령을 함부로 대하는 민주당의 공산당식 폭력에 대해서는 저항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윤 각하를 놓고 양분돼있는 동안 김재규를 영웅으로 추켜올리려고 재심을 한다 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누구를 소리높여 부르고 학습해야 하겠습니까? 좌익의 발판이 무엇입니까? 5.18이고 김대중입니다. 우익의 발판이 무엇입니까? 이승만-박정희-전두환입니다, 이분들의 업적을 학습하고 서로가 공유하고 계몽하고 외쳐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도 박근혜 어게인을 외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2025.8.2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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