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5.12.09(화) 인천 남동구 다돌8센터 - 최지우, 김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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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ldslika 작성일26-01-20 19:55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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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5년 12월 9일(화) 15시 40분 ~ 17시 20분
2) 장소 : 인천 남동구 다돌8센터
3) 대상 : 초등 1학년~3학년 (16명)
4) 교육 내용 : 1,2교시(최지우) : 8차시 <무지개 물고기> 수업은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는 시간으로, 동화 「무지개 물고기」를 함께 구연하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행복의 중요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무지개 물고기의 행동을 통해 ‘나눔’이란 단순히 물건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배려하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느꼈습니다.
이후 활동지 작성 시간을 통해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 있는 것들을 적어보고, 그것을 ‘나눌 수 있는 것’과 ‘나눌 수 없는 것’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사람에게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나눔 방법을 직접 적어보며, 나눔의 뜻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확장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 통합소감/느낀점:
이번 수업에서는 동화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미 무지개 물고기 이야기를 알고 있어서 동화 구연이 예정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활동지 작성 시간에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이나 가치들을 떠올리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나눌 수 있는 것’과 ‘나눌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과정에서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이건 마음이니까 나눌 수 있어요!”라며 나름의 이유를 덧붙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수업 전반적으로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동화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정직·배려·공감 같은 감정이 오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개인별 속도 차로 인해 활동지 작성 시간이 조금 길어졌고, 마무리 정리에 다소 시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나눔’이라는 주제가 단순한 이야기 속 가치가 아니라, 실제 생활 속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람차고 감동적인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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